TBC로고
뉴스
제보전화 053-760-2000 카카오톡제보 010-9700-5656
신년여론조사 - 경북도지사, 교육감 선거
입력 : 2018-01-03 07:32
취재부 권준범
  • 페이스북
  • 트위터
  • 목록보기
  • 인쇄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TBC와 매일신문이 공동조사한 여론조사 결과 두번 째 순섭니다.

경북도지사 적합도에서는 출마 예상자들이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육감 선거에서는 대구경북 모두, 이렇다할 후보가 없는 가운데 유권자들의 무관심이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권준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무주공산이 된 경북도지사 선거에서 출마 예상자들의 적합도를 물었습니다.

이철우 의원이 13.4%, 오중기 청와대 선임행정관 10.5%, 박명재 의원 9.6%로 남유진 구미시장 7.6%였습니다.

다음으로 김광림 의원 7.2%, 권오을 바른정당 최고위원 7%, 김영석 영천시장 6.2, 김영태 더불어민주당 위원장 4.4%, 그리고, 이삼걸 전 행자부차관 4.1,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 3.5, 박창호 정의당 경북도당위원장 2.0, 김성조 한국체육대 총장 1.8%순 이었습니다.

이번엔 자유한국당 후보만을 놓고 선호도를 조사했습니다.

이철우 이원이 17%로 가장 높았고, 남유진 구미시장 11.4%, 박명재 의원 10.9%, 김광림 의원 9.2%, 김영석 시장 7.3, 김장주 부지사 7.2, 김성조 총장 4.3% 순이었고 적합후보없다와 잘모르겠다란 응답도 15.3%와 17%나 됐습니다.

다음은 교육감 선겁니다.

먼저 경북도 교육감 선거 출마 예상자 가운데는 안상섭 경북교육 연구소장이 7.6, 이경희 전 포항교육장 7.0, 김준호 도교육청 교육 정책국장 6.7, 임인배 전 의원 5.4, 임종식 전 국장 5.3% 순이었고, 잘모르겠다는 응답이 무려 40%에 육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동기 교육감이 불출마를 선언한 대구시 교육감 선거에서는 김태일 교수 9.7, 강은희 전 장관 9.3, 김사열 교수 9.2, 신평 교수 6.6, 이태열 전 교육장 5.9, 홍덕률 총장 5.2%순이었고, 역시 잘모른다는 응답이 42.5%나 됐습니다.

TBC 권준범입니다.

  • 목록보기
  • 인쇄하기
TBC로고
Copyright(c) TBC.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Mail to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