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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여론조사 - 경산,칠곡,고령,군위
입력 : 2018-01-12 11:02
취재부 권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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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장 적합도 여론조사, 오늘은 경산과 칠곡, 고령, 군위 지역을 차례로 전해드립니다.

네 곳 모두 현역 단체장들에 대한 지지도가 다른 후보들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준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먼저 경산시장 후보 적합돕니다.

최영조 현 시장이 33.2%로 앞선 가운데 허개열 부위원장 8.0, 황상조 전 도의회 부의장 6.6%였고, 안국중 이사장 5.7, 이천수 시의원 5.6, 김찬진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장 3.3%였습니다.

다음으로 정재학 국민의당 지역 위원장 2.8, 송정욱 대표 2.4, 김일부 전 NHK 기자 2.3% 등이었습니다.

다음은 칠곡군수 선겁니다.

역시 백선기 현 군수가 36%로 가장 높은 가운데 장세호 전 군수 13.4%, 뒤이어 곽경호 도의원 7.8, 장재환 군의원 6.1, 주근호 도의회 전문위원 5.2%였습니다.

고령군수 선거에서도 현역 군수에 대한 지지도가 높았습니다.

곽용환 현 군수 50.3%로 응답의 절반을 넘은 가운데 임욱강 전 고령군 기획감사실장이 12.8%로 뒤를 이었습니다.

계속해서 배영백 군의원 9.1%, 정찬부 전 대표 8.8, 박정현 도의원 6.2%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군위군수 선거 적합도에서는 김영만 현 군수의 지지도가 52.3%로 가장 높았고, 장욱 전 군수 21.4%, 홍진규 도의원 18%순이었습니다.

TBC 권준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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