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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오페라 라보엠, 리처드 용재 공연 잇따라
입력 : 2018-03-21 16:42
취재부 이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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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봄을 맞아 지역에서도 공연이 풍성합니다.

국내외 신진 성악가들이 출연하는 영아티스트 오페라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의 명연주시리즈 공연 등을 이혁동 기자가 소개합니다.

구성 <라보엠 아리아> 대구오페라하우스가 마련한 영아티트스 오페라, 푸치니의 라보엠입니다.

1830년대 프랑스 파리의 ?은 예술가들의 사랑과 삶을 그린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익숙한 아리아의 아름다운 선율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남아공과 미국 샌프란시코, 이탈리아 볼로냐 극장에서 초청된 35세 이하 성악가와 국내 신진 성악가들이 출연해 푸치니 특유의 낭만적이고 서정적인 오페라를 선보입니다.

김진솔/미미 역 "저희같은 어린 성악가들이 설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큰무대에서 경험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죠".

만디/마르첼로 역(남아공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오페라 좀더 관심 가지고 친근해지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저도 오페라 라보엠의 음악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의 듀오 리사이들도 이번 주말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열립니다.

올해 명연주 시리즈 두번째 순서로 리처드 용재 오닐과 신지아등 클래식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바로크시대에서 현대음악까지 250여년동안의 클래식 흐름을 보여줍니다.

제 35회 대구연극제도 오늘 개막해 31일까지 봉산문화회관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연극제에는 엑터스토리와 구리거울등 지역을 대표하는 5개 극단이 참가해 창작 초연작품등을 선보입니다.

이홍기/대구연극협회장 "전통있는 극단들이고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고 저희 연극쪽에서도 창의적이고 창작 작품이 많이 나온다는 거는 굉장히 기대 해볼만한 연극제가 아닌가".

대상을 수상한 극단은 오는 6월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연극제에 대구대표로 참여합니다.

tbc이혁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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