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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스포츠 대구FC 5위 탈환... 삼성은 8위 머물러
입력 : 2019-08-18 21:33
편집부 김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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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굿모닝스포츠입니다.

지난 주말 대구FC가 경남에 1:0으로 승리하면서 다섯 경기 만에 무승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세징야의 도움을 받은 정태욱이 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는데요 여 반면 프로야구 삼성은 어제 LG에 크데 패하면서 리그 8위에 그대로 머물렀습니다.

주말 스포츠 경기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FC와 경남FC의 경기, 대세가 트리오가 전방에서 공격에 나섭니다.

전반 2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대원이 세징야에 짧게 내준 공을 수비수를 제친 후 크로스를 올렸고, 문전앞에 있던 정태욱이 멋지게 마무리했습니다.

정태욱의 리그 데뷔골로 대구가 한 점 앞서갑니다.

전역한 김선민과 김동진의 합류로 활력이 더해진 대구. '선수비 후공격' 전략으로 계속해서 경남의 수비를 무너뜨리고 슛을 시도하는데요.

여기에 조현우 골키퍼의 철벽수비까지 더해지며 한 점 차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최종스코어 1:0 정태욱의 리그 데뷔골에 힘입어 대구가 다섯 경기만에 무승에서 탈출합니다.

승점 37점으로 리그 5위로 올라선 대구FC는 이번주 토요일 대팍에서 4위 강원FC와 정면승부를 펼칩니다.

------------------------------------------- 이어서 프로야구 소식입니다.

최채흥이 열흘 만에 선발로 출장합니다.

LG에서는 차우찬이 나섭니다.

초반부터 넉 점을 먼저 내준 삼성. 6회 초, 주자 1,2루에 정인욱과 1루수 러프의 사인이 엇갈리면서 무사 만루위기를 자초한 삼성, 결국 두 점을 더 내줬습니다.

여덟점 뒤진 8회에 찾아온 절호의 찬스. 세 타자 연속 볼넷으로 출루하면서 삼성도 만루기회를 잡았는데요.

하지만 이원석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따라가는데 그쳤습니다.

최종스코어 1:8 지난 주말 LG 1승 1패를 나눠가진 삼성은 리그 8위에 그대로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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