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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청사 터 유적 없어 정상 착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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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기자 (jsw@tbc.co.kr)
2021년 05월 03일 20: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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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신청사가 들어서는
옛 두류정수장 터에 문화 유적이 발견되지 않아,
정상적인 착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40년 동안 지하 구조물을 갖춘
정수장의 신청사 부지 지표 조사에서
문화 유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관련 보고서를 최근 문화재청에 제출해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대구시청 신청사는
내년 2월까지 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2024년 착공해 2026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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