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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지사, 미국 CES 참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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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bywoo31@tbc.co.kr)
2021년 12월 04일 21: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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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변이종 오미크론 여파로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미국 투자유치 활동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내년 1월 6일부터 사흘동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기기 전시회 CES(세스) 참관과
현지업체 방문을 추진했지만,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방역 강화 조치로 취소했습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2년만에
오프라인 방식으로 이번 행사에 11억 원을 들여 공동홍보관을 설치하고 40여개 지역기업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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