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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선후보 대구경북 찾아 표심잡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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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동 기자 (hdlee@tbc.co.kr)
2022년 02월 15일 12: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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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통령선거운동 첫날인 오늘
여야 대선 후보들이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을 잇따라 방문해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오늘 오전
동성로를 찾아 대구의 재도약과 부흥을 일으키기 위한 대구대전환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TK출신 최초의 민주당 대통령이 되어
국민통합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도 오후 2시부터
동대구역 광장에서 집중 유세를 벌이며
로봇산업 육성 등 지역 공약을 제시하고
보수의 심장인 대구에서 정권교체에
앞장서 달라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오늘 아침
대구 반월당 부근에서 거리 유세를 하고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는 등
이틀째 대구.경북을 돌며 보수 야권 지지자들의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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