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경찰 신변보호 여성 흉기 찔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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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부 양병운
yang@tbc.co.kr
2022년 05월 06일

김천에서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던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김천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17분쯤 김천의 한 아파트에서
신변 보호를 받고 있던 40대 여성 A씨가
'스마트 워치'로 위험을 신고해 출동했지만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알고 지내던 남성 B씨가 협박한다고 신고했고, 경찰은 긴급 상황에서 곧바로 신고되는 스마트워치를 지급해
신변보호 대상에 올렸습니다.

경찰은 대전에서 자수한 B씨를 상대로
살해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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