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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공장서 수산화칼륨 누출 3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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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희 기자 (PCH@tbc.co.kr)
2026년 01월 06일 21: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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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전 11시 반쯤 경주시 외동읍의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물차에 적재된 수산화칼륨이 누출되면서 운전자 등 5,60대 남성 3명이 손과 발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화물차에 실린 플라스틱 용기가 파손돼 수산화칼륨 6백여 리터가 누출됐는데 소방 당국과 경주시 관계자들이 흡착포 등을 이용해 긴급 방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용기 파손 경위 등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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