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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톡톡) 외국인도 반한 경주... 구상 미술 거장 장두건
캐스터 기자
2026년 01월 11일 20: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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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SNS톡톡 순서입니다.

APEC 개최도시 경주에서 외국인들이 반한 명소는 어디일까요?

포항을 대표하는 예술가 초헌 장두건 화백부터 김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다양한 서비스까지
지역의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기자]
성공리에 막을 내린 경주 APEC 정상회담 이후 경주 모습을 외국인 시선으로 담았습니다.

먼저 신라의 다양한 문화 유산을 만날 수 있는 '국립 경주 박물관'인데요.

다음달 22일까지 신라금관 특별전이 열려 화려한 금관들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경주하면 빠질 수 없는 '황리단길'.

이 곳에선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경주의 거리를 구경하며 옛 신라로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또 월정교와 보문 관광단지에서는 멋진 야경이 펼쳐져 과거와 현대의 조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포항을 대표하는 예술가이자 한국 구상 미술의 거장, 초헌 장두건 화백.

상현전, 이형회 등 미술단체를 결성하고 한국 구상미술의 가치와 정체성을 지키는 활발한 활동으로 대한민국 문화훈장 보훈장, 서울특별시 문화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포항시립미술관에는 장화백의 예술 정신을 기리는 '초헌관'이 마련돼 그의 역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취업과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김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개인별 맞춤형 취업과 진로 상담은 기본이고,
직업교육과 인턴십 등 다양한 취창업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취업 면접을 할 때 동행하고 취업이나 창업 후 사후 관리까지 도움이 필요할 때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SNS톡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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