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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 예비주자 인터뷰- 이철우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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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기자 (jsw@tbc.co.kr)
2026년 01월 23일 2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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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3 지방선거 유력 주자 대담 순서, 오늘은 경북도지사 3선에 도전하는 이철우 지사입니다.

오랜 행정 경험을 기반으로 웅도 경북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이철우 지사를
정성욱 기자가 만났습니다.

Q1. 안녕하십니까? 3선 도전 의지를 밝히셨는데, 출마 이유부터 말씀해 주시죠?

A1. 너무 벌여놓은 일들이 많아서 그 일을 마무리를
해야 됩니다. 우선 산불 났는 지역에 어떻게 하면 복원하고 산불 피해주민이 제대로 삶을 살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리고 그 지역이 재창조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래서 우리 후손들이 산불 났는 지역이 정말 먹고 살만하다 이런 거 보여주고, 지금 국가 산단을 5개나 해놓았는데 국가산단을 잘 추진해
기업들이 제대로 들어오도록 만들고 농업 대전환 어업 대전환 산림 대전환 뭐 할 일이 태산같이 많고 이런 일들을 하기 위해서 출마하려고 합니다.

Q2. 당선이 된다면 최우선 정책은?

A2.미래에 먹고 살고 대구 경북이 세계와 경쟁하기 위해 공항이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공항을 조기에 착수해야 되는데 지금 늦어지고 있거든요.
공항을 먼저 추진해야 되고 공항을 1순위로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해야 될 거는 먹고 살 문제 민생 문제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Q3.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방안은?

A3.옛날 직할시에 있는 부분들 대구직할시 부산 직할시 광주, 대전직할시 이걸 원래대로 돌려줘야 된다 그게 지금 통합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지방 소멸을 막는 데 통합해서 수도권 대 비수도권, 지방하고 균형 발전 그러면 통합 지역 내에 균형 발전 그래서 낙후 지역 그러면 낙후 지역이 소멸 지역이거든요. 이 지역을 새롭게 만드는 데 역할을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Q4. 공공의료 확충 방안은?

A4. 경국대학에 의대를 설립해 달라고 요청 중인데 이걸 추진해서 지역 의사제를 만들겠다. 그리고 보건소마다 의사가 들어가는 그런 제도를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 의사 부족 현상이 많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추진하고 우리 3개의 의료원이 있는데 의료원을 제대로 돌아가도록 확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울진과 청송, 울릉 의료원도 더 격상해
역할을 하도록 기본을 갖추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Q5. AI 산업 육성 방안은?

A5. 우리가 AI 연구센터 그다음에 그런 것도 만들고
지금 AI 산업에 대해서는 연구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고 활용의 문제거든요. 우리는 연구만 해 가지고는 뒤늦습니다. 그래서 활용 문제에 대해 더욱 역할을 하도록 하는데 AI가 지금 제일 우리가 처음 시작할 거는 AI 돌봄 하는데 AI 로봇이 들어와서 돌봄을 하는 그래서 아기들도 돌보고 노인도 돌보는
이런 거를 추진하고, 또 AI를 투입해 농사 짓는 데 들어가고 당장 피부에 와닿는 것부터 시작을 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Q6. '대구.경북 통합' 입장과 추진 방식은?

A6. 정부에서 지원이 미흡했는데 이번 정부에서는 화끈하게 지원해 준다. 대구.경북 통합에 갑자기 시작했는 것 같은데 2020년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우리는 6년째입니다. 대구시에서는 의회가 의결을 했고 경북도의회 의결이 남았는데 27일 통합추진위
에서 먼저 통과시키고 28일 본회의에서 통과시키는 절차를 하고 난 다음에 법안을 마련하는 그래서 법안 발의는 우리 경북.대구 출신 의원들이 법안을 발의해서 정부와 협상을 해야 됩니다.

[기자] 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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