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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탄핵 당시 박근혜 대통령 못지켜 늘 죄인 ..경제 전문가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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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동 기자 (hdlee@tbc.co.kr)
2026년 01월 24일 20: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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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3지방선거에 경북도지사 출마 의사를 밝힌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오늘(24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출판 기념회를 가지고 출마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최 전부총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박 대통령을 지켜내지 못 한 것에 대해 늘 죄인이라고 생각하며 평생에 짊어지고 가야 할 정치적 빚으로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다" 밝혔습니다.

최 전 부총리는 이날 정치평론가 고승국씨와 함께 진행한 북 콘서트에서 어떤 경북을 만들 것이냐는 질문에 "공항과 항만을 어떻게 만들지가 성장의 핵심이라며 이제는 행정이 아닌 경제 전문가가 나서서 경제발전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한다" 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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