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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권. 시민단체, '통합 반대'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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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기자 (wonylee@tbc.co.kr)
2026년 01월 27일 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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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지역 시군의회와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주민 동의와 상생 방안 없는 행정통합에 잇따라 반대하고 있습니다.

영주시의회와 영양군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통합에 따른 경북 북부권 소외를 우려하며 주민 동의없는 통합 논의 중단과 균형발전 특례 조항 명문화, 지역별 맞춤형 발전 방안 제시 등을 촉구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와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도 주민투표 대신 시도의회 의결로 통합을 추진하는 것에 반대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을 선출하려는 시도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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