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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입법 절차 속 김재원,이강덕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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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운 기자 (yang@tbc.co.kr)
2026년 02월 02일 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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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행정 통합을 위한 입법 절차가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을 기회의 땅으로 만드는 준비를 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어 통합신공항은 국비를 투입해 조기에 완성하고 경북도민이 소외되지 않은 행정통합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이강덕 포항시장도 구미컨벤션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제2의 박정희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박 전 대통령처럼 자신의 삶을 경북과 도민을 위해 바치겠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공약을 내놨습니다.

[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 출마자 "박정희 대통령께서 철강과 전자로 경북의 50년 먹거리로 만들어주셨듯이 이제 AI로봇 산업으로 경북의 미래 50년 먹거리를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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