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씨
공장·주택 화재 잇따라...1명 다쳐
김용우 기자 사진
김용우 기자 (bywoo31@tbc.co.kr)
2026년 02월 15일 20:47:18
공유하기
오늘 오후 4시 5분쯤 고령군 운수면에 있는 주방가구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2개동 890제곱미터 모두 태우고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오후 2시 10분쯤에는 안동시 임동면의 주택 보일러실에서 난 불로 80대 남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53-760-2000 / 010-9700-5656
▷ 이메일 : tbcjebo@tbc.co.kr
▷ 뉴스홈페이지 : www.tbc.co.kr

주요 뉴스

최신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