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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 11안타' 삼성, WBC 대표팀에 4대 3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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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호 기자 (3h@tbc.co.kr)
2026년 02월 20일 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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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치른 WBC 한국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4대 3으로 이기며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삼성은 0대 1로 뒤지던 4회말 양우현의 역전 석점포와 류지혁의 멀티히트를 앞세워 장단 11안타를 터뜨리며 대표팀 마운드를 흔들었습니다.

선발 최원태는 대표팀 안현민에게 홈런 1방을 내줬지만 2이닝 1실점으로 비교적 잘 던졌고 양창섭이 2이닝 무실점 등을 기록하는 등 대표팀의 강타자들을 막아내며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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