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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부자 3만명...2배 이상 증가
손선우 기자
2025년 12월 15일 15: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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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에서 자산 10억 원 이상을 보유한 부자가 3만 명을 넘어섰으며, 11년 전과 비교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25 한국부자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대구의 부자는 2만800명, 경북은 1만2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의 부자 수는 서울과 경기,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았습니다.

대구의 부자는 2015년 8천700명에 비해 약 2.4배 늘었고, 같은 기간 경북도 약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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