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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미끼 247억 가로챈 혐의 전 증권사 직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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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진 기자 (youtbc@tbc.co.kr)
2025년 12월 22일 10: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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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고수익을 미끼로 240여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전직 증권사 직원 50대 여성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2022년부터 지난 8월까지 증권사 근무 경력을 내세워 공모주 등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주겠다고 속여 247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투자금을 자신을 계좌로 받아 투자금을 수익금으로 주는 이른바 '돌려막기'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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