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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검사 잘 안다 감형 미끼 접대비 가로챈 4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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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진 기자 (youtbc@tbc.co.kr)
2025년 12월 23일 11: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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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법원은 검사를 잘 안다며 감형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고 속여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0대 A 씨에게 징역 1년에서 추징금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울산 한 카페에서 처남이 법정 구속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장검사를 잘 알아 항소심 형량을 줄일 수 있다며 접대비 명목으로 2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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