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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날씨] 새해 첫날 강추위 기승... 강한 바람에 체감 온도 '뚝'
캐스터 기자
2025년 12월 31일 21: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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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새해 첫날이 내일은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 대구 영하 8도, 상주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며 매우 춥겠고, 한파 경보와 한파주의보가 발표된 봉화와 청송은 각각 무려 영하 15도,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한낮에도 거의 모든 곳이 영하권에 머물 전망입니다. 해돋이 보러 가신다면 옷을 따뜻하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울릉도와 독도는 오늘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모레까지 최대 30cm가량의 눈이 오겠습니다.

한편 내일 해돋이 시각은 독도가 오전 7시 26분으로 전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겠고요, 포항은 7시 33분 예상됩니다.

전국 하늘은 구름 가끔 지나겠고요, 서울은 종일 극심한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우리 지역 기온 보겠습니다. 내일 김천과 구미 영하 9도, 문경과 예천 영하 12도까지 떨어져 매우 춥겠습니다. 영주는 낮최고기온이 영하 4도로 종일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겠고요, 청도는 내일 아침 영하 10도 예상됩니다. 영양과 청송도 영하 12도에 머물겠고, 경주 영하 8도에 머물 전망입니다.

모레 금요일은 이번 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대구의 아침최저기온이 무려 영하 10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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