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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구 시총 1위 '이수페타시스'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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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웅 기자 (ltnews@tbc.co.kr)
2026년 01월 05일 13: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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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와 반도체 산업 성장에 힘입어 인쇄회로 기판 전문 기업 이수페타시스가 지난해 말 기준 대구에서 시가 총액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이수페타시스의 시가 총액은 전년 말 1조 7,298억 원 대비 405.9% 늘어난 8조 7,504억 원으로 3위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2024년 1위였던 한국가스공사는 3위로, 2위는 엘앤에프가 차지했고, 시총 1조 원 이상 기업은 전년 대비 1개 늘어난 6개 사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의 57개 상장 기업의 지난해 말 시가 총액은 28조 2,384억 원으로 한 해 전보다 62.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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