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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중은행 영업점 6년 새 50곳 넘게 줄어
손선우 기자
2026년 01월 06일 10: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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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년간 대구의 시중은행 영업점과 출장소는 큰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iM뱅크와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5개 시중은행의 영업점은 총 147곳으로 2020년 9월 198곳에 비해 51곳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출장소는 62곳에서 50곳으로 12곳 줄었습니다.

은행별로는 iM뱅크가 26곳으로 가장 많이 줄었고 이어 국민은행은 15곳, 신한은행은 5곳, 하나은행은 3곳, 우리은행은 2곳의 영업점이 감소했습니다.

이는 디지털 전환에 따른 비대면 금융 확산으로 대면 영업점 유지 필요성이 낮아진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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