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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빈집, 지역 여건 따라 활용.정비 구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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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기자 (jsw@tbc.co.kr)
2026년 01월 06일 10: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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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구원 황성윤 박사는 최근 CEO 브리핑을 통해 경북에 늘어나는 빈집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여건에 따라 활용과 정비를 구분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황 박사는 교통 여건이 좋고 고령화 수준이 낮은 지역의 빈집은 주거와 체류, 업무 자산으로 전환하고, 교통이 불편하고 고령화가 심한 지역은 선택적 철거와 자연 복원을 병행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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