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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시대정신' 내건 9개 전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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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기자 (jp@tbc.co.kr)
2026년 01월 07일 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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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15주년을 맞은 대구미술관이 '시대 정신을 품은 미술'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9개의 전시를 선보입니다.

오는 3월 현대 한국화를 조망하는 전시 <서화무진: 시서화의 마술사들>을 시작으로 7월에는 대구포럼 다섯 번째 전시와 다티스트 심윤 전을, 10월에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테판 티데 전을 개최합니다.

이어 제26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자인 이명미 전을, 11월에는 프랑스 릴 현대미술관과 협업한 전시를 열고 피카소와 모딜리아니 등 서양 근현대 미술 거장들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미술관은 올해 지역 근대 미술 수집 비중을 늘리고 지역 미술 연구 기반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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