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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한 판에 7천원 넘었다… 경북 12% 급등
손선우 기자
2026년 01월 09일 10: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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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영향으로 대구·경북 계란값이 두 달 만에 10% 이상 뛰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제공하는 농산물유통정보를 보면 어제(8일) 기준 대구의 계란 한 판 가격은 6천857원으로, 지난해 11월보다 10.7% 올랐습니다.

경북 역시 같은 기간 6천334원에서 7천110원으로 12.3% 상승했습니다.

정부가 미국산 계란 224만개를 긴급 수입해 시장에 풀기로 했지만, 거센 바이러스 확산세로 인해 수급 불안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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