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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속 군위 야산서 '불'...18분 만에 진화
박가영 기자 사진
박가영 기자 (going@tbc.co.kr)
2026년 01월 13일 21: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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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오후 2시 반쯤 대구시 군위군 효령면 한 야산 기슭에서 불이 나 18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야산 인근 주택에 있는 화목 보일러에서 불씨가 남은 재가 날아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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