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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새 외상 사망률 절반 이하로 감소...수도권보다 높아
손선우 기자
2026년 01월 16일 1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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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8년 새 대구·부산·울산 등 경상권역에서 제때 치료받았다면 살 수 있었던 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5개 권역별 예방 가능 외상 사망률 추이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경상권역의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은 11.4%로 2015년 29.4%에 비해 61.2% 낮아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서울 7.8%, 경기·인천 6.4% 등 한 자릿수를 기록한 수도권과 비교하면 여전히 사망률이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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