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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참사 시민대책위, 청와대·대구시와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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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주 기자 (hyoju3333@tbc.co.kr)
2026년 01월 16일 20: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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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참사 시민대책위원회가 오늘 동대구역 회의실에서 청와대 경청통합수석과 대구시 재난안전실장 등을 만나 희생자 수목장을 비롯한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시민대책위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대구시는 지하철 참사와 관련해 유족과 시민에 사과 입장을 전달하고, 기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명칭과 2.18 기념공원을 함께 표기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갈등을 빚었던 수목장과 관련해서는 접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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