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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금융기관 여・수신 모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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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기자 (jp@tbc.co.kr)
2026년 01월 23일 07: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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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 금융기관 여신과 수신이 모두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11월 말 기준 대구・경북 지역 금융기관 동향을 보면 수신 잔액은 293조 6천여억 원으로, 비은행기관의 수신이 크게 줄면서 10월보다 8,200여억 원 감소했습니다.

여신 잔액도 249조 7천여억 원으로 한 달 전보다 3조 6천여억 원 줄었는데, 가계대출은 늘었지만, 예금은행이 부실한 기업대출을 대규모로 매각하거나 상각 처리하면서 전체 여신 감소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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