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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원태인 연봉 10억원 계약...배찬승 선수단 최고 20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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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호 기자 (3h@tbc.co.kr)
2026년 01월 26일 10: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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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의 2026 시즌 재계약 대상 선수 68명과 연봉 계약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삼성은 지난해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하며 활약한 선발 원태인에게 지난 시즌 연봉보다 3억 7천만원 오른 연봉 10억원을 안기며 강백호가 KT 시절 기록한 KBO리그 8년차 최고 연봉 7억원을 갱신했습니다.

불펜 배찬승이 선수단 중 가장 높은 200% 증가한 연봉 9천만원, 외야수 김성윤은 2억원, 내야수 김영웅은 2억 2천만원으로 수직 상승했고, 불펜 이호성과 이승민이 억대 연봉 명단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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