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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표준지 땅값 1.16% 상승... 울릉군이 최고 상승
손선우 기자
2026년 01월 26일 10: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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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올해 1월1일 기준 7만9천250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이 지난해보다 평균 1.16%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울릉군이 3.33%로 가장 많이 올랐고, 의성 2.01%과 울진 1.82%, 봉화 1.58%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도내에서 가장 비싼 땅은 포항 죽도동 개풍약국 자리로 1㎡에 1천328만원이었고, 가장 싼 곳은 영덕 지품면 임야로 1㎡에 213원입니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다음 달 23일까지 국토부 홈페이지나 관할 시·군·구청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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