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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빈집 6천채 '골머리'...헐어서 주차장·공원 만든다
손선우 기자
2026년 01월 27일 10: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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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빈집이 6천호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 e-지방지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대구의 빈집 수는 6천9호로 집계됐고 이 중 동구의 빈집이 전체의 30.7%를 차지하는 1천849호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북구 1천139호, 군위군 582호, 수성구 546호, 달성군 544호, 서구 454호, 남구 385호, 중구 275호, 달서구 235호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일부 지자체들은 흉물로 방치된 빈집을 사들여 철거한 뒤, 주차장이나 쌈지공원, 텃밭 등으로 만들어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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