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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박물관서 듣는 신라 이야기 '큐레이터와의 대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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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희 기자 (PCH@tbc.co.kr)
2026년 01월 27일 10: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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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은 올해 관객들의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해 '큐레이터와의 대화' 행사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5시에 개최합니다.

이달(1월)에는 오는 28일 신라역사관에서 윤상덕 관장이 '한국의 가장 큰 무덤, 황남대총'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하고 다음 달 25일에는 김윤이 학예연구사가 신라미술관에서 관음보살상 이야기를 전하는 등 12월까지 신라의 황금 문화와 불교미술 관련 문화유산을 차례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참가비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박물관 홈페이지나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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