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에너지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 제도는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대비 절감할 경우, 감축 실저에 따라 혜택을 주는 것으로, 현재 대구에선 전체의 14.6%인 16만 세대가 참여해 지난해 하반기 기준으로 세대당 평균 1만 7천 원을 인센티브로 받았습니다.
대구 시민은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
www.cpoint.or.kr)에서 신청하거나 관할 구군 환경부서를 통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