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정체 다사~선남 구간 확장 설계 조기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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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부 정성욱
jsw@tbc.co.kr
2021년 11월 22일

국도 30호선 대구 다사와 성주 선남 구간 확장을 위한 설계용역이 예정보다 앞당겨 내년부터
착수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다사~선남 국도 6차선 확장사업의 시급성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내년 1월부터 설계용역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국도 30호선은 대구와 성주를 연결하는 광역교통 노선으로, 주변 성서 5차산단과 성주 1.2차산단,
다사읍 택지조성에 따른 교통량 증가로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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