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매립 쓰레기 처리 비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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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부 김용우
bywoo31@naver.com
2021년 11월 23일

서대구역세권 앵커시설인 복합환승센터
건립 사업이 매립 쓰레기 처리를 놓고
논란이 예상됩니다.

대구시는 서대구역사 남북측 인근 국공유지
3만 제곱미터를 확보해 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하고 지하에 매립된 생활 쓰레기 전량을 처리 공간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쓰레기 처리 비용은 민간 사업자의 역세권 개발에 따른 초과 수익으로 유도할 계획이지만 비용 분담을 놓고 진통이 예상됩니다.

대구시는 역사 건설 과정에 노출된 생활쓰레기는 국가철도공단에서 적법하게 처리했으며 광장 예정지도 공익적 가치가 크다며 당초 계획대로 조성하고 매립된 생활쓰레기는 역세권 개발사업 시행시기에 맞춰 처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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