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계 '문화재 파괴 더 이상 안돼' 성명서 발표
링크복사 이 글을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취재부 정병훈

2019년 06월 13일

한국 고고학회를 비롯한 8개 학회가
성명을 내고 tbc가 잇따라 보도했던
고령과 구미,안동봉화간 국도 35호선의
유적파괴와 관련해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국 고고학계는
지자체의 부실한 문화재 관리와
당국의 미흡한 법적 조치가
문화재 파괴를 조장했다며
유적의 보호와 발굴 제도의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또 매장문화재 부담금 제도 도입과
지자체 문화재 부서가 형질변경을 가져오는 개발사업을 사전검토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라고 덧붙였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53-760-2000 / 010-9700-5656
▷ 이메일 : tbcjebo@tbc.co.kr
▷ 뉴스홈페이지 : www.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