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롯데에 승리, 5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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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2022년 05월 09일

[앵커]

남)굿모닝 스포츠 순섭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어제 롯데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이겨 5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여)프로축구 대구FC는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고 김천상무는 제주에게 1:3으로 졌습니다.

경기 내용 정리했습니다.

[기자]

삼성과 롯데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삼성 수아레즈를 상대로 롯데는 반즈가 선발 마운드에 오릅니다.

팽팽한 투수전을 이어가다
4회 이원석의 희생플라이로 삼성이 한 점 앞서갑니다.

하지만 롯데 이대호에게 솔로 홈런을 맞으며 경기는 동점이 됩니다.

5회 피렐라의 적시타로 다시 한 점 앞선 삼성은
9회 롯데 김민수에게 동점 안타를 맞아
경기는 연장으로 이어집니다.

연장 10회 우측 담장을 넘기는 오재일의 2점 홈런이 터지며 4:2로 승리합니다.

(오재일/ 삼성 라이온즈 선수)
“5할 승률로 맞춰졌는데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기본부터 해서 한 게임 한 게임 매번 이기는 게임, 또 고참으로서 열심히 뛰고, 밝게 파이팅도 많이 하고 솔선수범하면 후배들도 잘 따라줄 것 같습니다”

프로축구 대구 fc는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습니다.
전반 4분 제카의 헤더 골로 기선을 제압한 대구는 후반전 세징야와 고재현의 연속골로
승부의 쐐기를 박습니다.

(고재현/ 대구FC 선수)
“팬 분들께서 목소리 내주셔서 저희가 이렇게 한 발 더 뛰고 3:0이라는 좋은 결과로 팬 분들께 보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천상무는 제주와의 경기에서 주민규에게 3골을 허용하며 1:3 패배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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