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창립 원로 "정체성 훼손 경영진 자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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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사 정석헌
shjung@tbc.co.kr
2022년 05월 17일

포스코 창립 원로 6명이
포스코 정체성을 훼손하는 경영진의 자성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경영진이 직원들에게 배포한
포스코가 국민기업이 아니라는 내용의 글은
선배들의 창업과 도전 정신, 고난을 극복한 역사를 부정하는 과오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포스코 교육재단 학교들에 대한 지원 중단도
우수 인재 유치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어,
재고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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