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한화에 패배...축구 대구 무 김천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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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2022년 05월 18일

[앵커]

남)굿모닝 스포츠 순섭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어제 한화와의 경기에서 3:4로 아쉽게 졌습니다.

여)프로축구 대구FC는 인천과 2:2로 비겼고 김천상무는 수원삼성에게 1:2로 졌습니다.

경기 내용 정리했습니다.

[기자]

삼성과 한화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삼성 백정현과 한화 이민우가 선발 대결을 펼칩니다.

4회 초, 오재일의 2루타로 득점 기회를 잡은 삼성.
이원석의 적시타로 한 점 앞서갑니다.

곧바로 한화 하주석의 두 점 홈런으로 리드를 빼앗기고,
7회 송구 실책과 8회 이진영에게 솔로 홈런까지 허용하며 석 점 차까지 벌어집니다.

9회 삼성의 마지막 공격.
두 타자 연속 안타로 무사 2 3루 상황. 오재일의 2타점 적시타가 터지며 한 점차까지 추격하지만 추가 득점은 나오지 않아 경기 3:4로 종료됩니다.


프로축구 대구FC는 인천UTD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전반 15분 홍정운의 헤더 골로 한 점 먼저 앞서는 대구.
전반 종료 직전 인천이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의 균형을 맞춥니다.

후반 34분 세징야의 프리킥 골이 터지며 다시 한 점 앞서가는 대구.
하지만 후반 종료 직전 인천에게 페널티킥 골을 허용하며 2:2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합니다.

김천상무는 수원삼성에게 전후반 각각 한 골씩을 내주며 1:2 패배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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