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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추행' 안동소주 명인에 벌금형 선고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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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기자 (jsw@tbc.co.kr)
2026년 01월 15일 08: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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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안동지원은 부적절하게 직원 신체를 접촉한 혐의로 기소된 안동소주 명인 A씨에게 벌금형 선고를 유예하고 신상정보 등록 처분을 내렸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자신의 전통주 매장 직원에게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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