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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전세사기 피해자 75%가 청년층..평균 6,667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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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헌 기자 (shjung@tbc.co.kr)
2026년 02월 06일 08: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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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사회초년생들의 전세사기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 전세사기 피해자 상담소에 따르면, 전세사기 피해자 73명 가운데 30대와 20대가 각각 38명과 9명으로 전체의 75%를 차지했습니다.

또 전체 피해액은 26억 7천여만 원으로 1인당 평균 6천667만 원의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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