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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주국립공원 탐방객 '전국 2위', 주왕산 '증가율 1위'
한현호 기자 사진
한현호 기자 (3h@tbc.co.kr)
2026년 02월 25일 08: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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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이 각 생활권의 대표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경주국립공원과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의 탐방 수요가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후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경주국립공원은 APEC 개최 효과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9% 증가한 421만 명이 방문하며 북한산 국립공원 다음으로 많은 탐방객이 찾았습니다.

또 탐방객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년 대비 11.9% 증가한 67만 명이 찾은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으로, 지난해 3월 대형 산불 피해에도 빠른 재해 복구와 탐방로 정비 등으로 탐방 수요가 빠르게 정상화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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