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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로 지자체 봄 축제 연기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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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동 기자 (hdlee@tbc.co.kr)
2026년 03월 03일 08: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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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위반을 우려해 봄맞이 축제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 북구청은 매년 봄마다 고성동에서 열리는 벚꽃한마음축제를 내부 검토 끝에 지방선거를 고려해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서구 달성토성마을 골목축제와 달서구 선사문화체험도 기존 4월에서 지방선거가 끝난 뒤인 오는 10월로 미뤘습니다.

최근 산불이 잇따르자 서구는 와룡산 일대 봄꽃과 산책길 등을 즐기는 행사인 '와봄축제도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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