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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뚜안 씨 유족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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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주 기자 (hyoju3333@tbc.co.kr)
2026년 01월 02일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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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장이 미등록 외국인 단속 과정에서 숨진 베트남 청년 뚜안씨 유가족과 만나 사과를 전했습니다.

이 소장은 지난달 31일,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서 유족들을 만나 애도의 뜻을 전하고, 안전과 인권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외국인 단속 관련 정책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난해 10월, 대구 성서공단 내 제조업체 단속 과정에서 유학비자로 한국에 와 일하고 있던 뚜안 씨가 숨어 있다 추락해 숨져 토끼몰이식 단속에 대한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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