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씨
텅 빈 구미 문화로… '창업 지원'으로 활기 찾을까?
손선우 기자
2026년 01월 12일 09:47:09
공유하기
구미시가 빈 점포가 늘어 골머리를 앓고 있는 원도심 '문화로'의 상권활성화사업에 나섰습니다.

올해는 국비 10억원을 포함해 모두 20억5천만 원을 투입하며 향후 5년 동안 브랜드 구축과 축제·이벤트, 거리 환경 개선을 추진합니다.

먼저 빈 점포를 활용해 로컬 크리에이터와 신중년 창업자를 발굴해 공실 점포 창업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소규모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늘리는 등 상권 경쟁력을 높일 방침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53-760-2000 / 010-9700-5656
▷ 이메일 : tbcjebo@tbc.co.kr
▷ 뉴스홈페이지 : www.tbc.co.kr

주요 뉴스

최신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