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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수 청도군수, 요양원 관계자에 비하.폭언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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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성 기자 (musum71@tbc.co.kr)
2026년 01월 13일 15: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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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수 청도군수가 지난해 한 요양원 관계자에게 폭언과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공식 사과했습니다.

김 군수는 당시 요양원 원장과의 통화에서 60대 여성 사무국장을 비하하는 폭언을 한 사실을 인정하며, 자신의 재선과 관련된 말을 전해 듣고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실수를 저질렀다고 해명했습니다.

해당 요양원 원장은 김 군수의 사과를 거부했고, 사무국장은 지난 8일 김 군수를 모욕죄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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