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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 사적인 말도 책임져야
손선우 기자
2026년 01월 16일 10: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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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가 최근 논란이 된 김하수 군수의 사적 발언과 관련해, 공직자의 언행은 군민 신뢰와 직결된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군정을 총괄하는 책임자라면 사적인 자리라도 말의 무게를 가볍게 여겨선 안 된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사안은 단순한 개인적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문제라며, 공직자가 지켜야 할 선을 다시 한번 상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의회는 이번 일을 계기로 흔들린 군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더욱 엄정한 자세로 군정을 감시하고 견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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