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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공장.고령 주택 화재 잇따라
한현호 기자 사진
한현호 기자 (3h@tbc.co.kr)
2026년 01월 17일 16: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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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6시 45분 쯤 성주군 월항면의 차량용 부직포 생산 공장에서 기계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2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450 제곱미터와 집진설비 2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같은 날 오후 1시 17분 쯤에는 고령군 덕곡면의 단독주택에서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나 주택 1동을 모두 태우고 2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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