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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행 지금이 적기, 통합 단체장 출범 속도감 있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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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bywoo31@tbc.co.kr)
2026년 01월 19일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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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파격적인 행정통합 방안과 관련해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지금이 적기라고 판단하며 조속히 지역 정치권과 경북도와 협의해서 통합 민선 자치단체장이 출범할 수 있도록 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경우 경북도의회 동의 절차만 남겨놓고 있다면서 특별법 초안은 이미 만들어져 있는만큼 지역 정치권과 논의해서 다음달 특별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내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도의회 동의안을 통과해 줄 것을 건의하고, 정부 관계자를 만나 행정통합에 따른 권한 이양 특례 등을 확인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행은 지방선거가 4개월 정도 남은 상황이지만 선거구 획정 전에 법안이 통과되면 문제될 게 없다고 본다며 통합 자치단체장을 먼서 선출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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